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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권·조수향 양측 “배우 사생활이라 열애설 확인 불가... 양해 부탁드린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3.29  13: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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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향 새 소속사로 알려진 눈컴퍼니 “아직 계약 맺지 않아 입장 내기 어려워”

▲ 배우 박혁권과 조수향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모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 사진: 미스틱스토리,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혁권과 조수향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모두 정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29일(오늘) 박혁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울 것 같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수향의 새 소속사로 알려진 눈컴퍼니 측 관계자 역시 “전속계약을 맺은 시점이 아니라 정확한 입장을 발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박혁권과 조수향이 20살의 나이차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제주도에 살고 있는 박혁권을 만나기 위해 조수향이 종종 제주도를 찾았다는 후속 보도도 등장했다. 이미 2년째 만나고 있다는 것.

한편, 박혁권은 MBC ‘하얀거탑’, JTBC ‘밀회’, SBS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올해 상반기에는 SBS 새 드라마 ‘녹두꽃’에 출연할 예정이다. 조수향은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배심원들’로 관객들과 만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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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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