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LA다저스 류현진, 애리조나 상대로 완벽투... 韓 투수 18년 만에 개막전 선발승

기사승인 2019.03.29  13:44:53

공유
default_news_ad1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 개막전서 선발승을 챙긴 류현진 / 사진: LA다저스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메이저리그 개막전서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LA다저스의 류현진이 완벽투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서 펼쳐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 개막전 홈경기서 류현진은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8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한국인 투수가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선 건 지난 2001년과 2002년 각각 다저스와 텍사스의 유니폼을 입고 개막전 마운드에 오른 박찬호 이후 역대 2번째다.

개막전서 승리를 챙긴 류현진은 지난 2001년 박찬호가 밀워키를 상대로 개막전서 승리를 따낸 후 18년 만에 한국인 투수 메이저리그 개막전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애리조나를 12-5로 대파한 다저스는 역대 메이저리그 개막전 홈런 최다 개수인 8개를 쏘아 올리는 등 시즌 시작부터 공·수에 걸쳐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