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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혜리, ‘미쓰 리’ 출연 검토 중... 하반기 편성 계획”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3.29  18: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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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 1년 8개월 만에 브라운관 복귀해 ‘발연기 논란’ 떨칠 수 있을까

▲ 혜리가 새 드라마 '미쓰 리' 출연을 검토 중이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Girls Day(이하 걸스데이) 혜리가 새 작품을 검토 중이다.


29일(오늘) 오후 tvN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혜리가 ‘미쓰 리’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아직 확정된 상황은 아니다”라며 “올 하반기 편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 역시 확정되지는 않았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미쓰 리’는 중소기업 말단 경리에서 대표가 된 이후 직원들을 섬기는 대표 이선심을 중심으로 한 휴먼 오피스 극이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으로, 혜리는 극 중 이선심 역을 제안 받았다.

만약 혜리의 출연이 확정될 경우, 이는 1년 8개월 만의 브라운관 복귀다. 앞서 혜리는 지난해 종영한 MBC ‘투깝스’로 시청자들과 만난 뒤 영화, 예능 등에서 활약했다.

앞서 이날 혜리가 그의 남자친구 류준열이 속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냈다.

한편, 걸스데이 멤버들은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돼 새 둥지를 찾고 있다. 소진은 김슬기, 류혜영 등이 소속된 눈컴퍼니로, 유라는 박서준, 홍수현 소속사로 잘 알려진 어썸이엔티로 향했다. 민아는 유본컴퍼니와 계약을 체결하고 강기영, 원진아 등과 한 식구가 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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