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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천우희, 국보급 존재감

기사승인 2019.03.30  17: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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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우희, ‘에스콰이어’ 4월호 화보 공개

▲ 배우 천우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에스콰이어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천우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개봉한 영화 ‘우상’에서 신들린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든 배우 천우희. 그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매거진 ‘에스콰이어’ 4월호 화보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말간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천우희의 색다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품 속 강렬함을 벗어나 한층 깊은 내면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인 것. 화려한 패션이나 메이크업 대신 스타일링과 소품을 최소화한 채 본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빛나는 화보를 완성시켰다.

인터뷰에서 천우희는 “’우상’ 속 뛰어가는 장면만 40-50번 정도 찍었다. 지치기보단 련화를 연기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오히려 기운이 났다. 그리고 오늘이 지나면 끝이 나는데, 혹시라도 그에 대한 아쉬움이 남을까봐 할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 배우 천우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에스콰이어 제공

차기작 JTBC ‘멜로가 체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드라마는 오랜만이라 떨린다”며 “이병헌 감독님이 자연스러운 모습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셨다. 나의 다른 가능성을 열어두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치 이병헌 감독님이 그런 이야기를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에스콰이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배우 천우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에스콰이어 제공

한편, 천우희는 영화 ‘우상’을 시작으로 ‘버티고’, ‘소공녀’, 드라마 ‘멜로가 체질’까지 올해 쉼 없는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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