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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일희망재단 측 “빅스 엔,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위해 670만원 기부”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3.31  1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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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지 않고 기부, 감사해서 자랑하고 싶었다”

▲ 빅스 엔이 입대 전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67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VIXX(이하 빅스) 엔이 입대 전 기부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30일 승일희망재단 측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 “빅스 멤버 엔이 군에 입대하면서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6,700,000원을 해피빈을 통해 기부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소리 없이 기부하고 가셨는데, 이렇게 알려도 되는지 모르겠다. 감사해서 자랑하고 싶다”며 “건강한 군 생활 위해 승일희망재단도 기도하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엔은 다양한 방법으로 선행에 동참해왔다. 지난해에는 해비타트와 함께한 해피빈 정기저금 캠페인에 참여, 사랑의 집짓기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아울러 에코백과 파우치를 판매해 발달장애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빅스 활동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엔은 지난 4일 군악대로 입대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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