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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뮤지컬 ‘잭 더 리퍼’ 화려한 피날레... ‘광염 소나타’로 열기 잇는다

기사승인 2019.04.01  09: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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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감사드린다”

▲ 빅스 켄이 뮤지컬 '잭 더 리퍼'를 끝냈다 / 사진: 메이커스프로덕션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켄이 뮤지컬 ‘잭 더 리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켄은 관객들의 사랑으로 다시 한 번 대세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하게 굳혔다”고 밝혔다.

극 중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사건을 이끌어 가는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역을 맡은 켄은 다양한 감정 연기를 풀어내며 흡입력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다니엘’ 역을 통해 풍부한 감성과 안정적인 가창력 등으로 깊은 내면 연기를 보여주며 인물의 특징을 정교하게 표현, 작품에 활력을 더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한층 더 성장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켄은 “뮤지컬 10주년 ‘잭 더 리퍼’의 다니엘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 공연장에 함께 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늘 그렇듯이 공연을 하는 동안 행복했고 팬 여러분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굉장히 큰 힘이 되었다.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감독님, 선배님, 후배님, 그리고 스태프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3월 한 달간 함께 해주신 모든 여러분들 덕분에 저에게도 이 작품은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켄은 지난 2015년 뮤지컬 데뷔작 ‘체스’를 시작으로 ‘신데렐라’, ‘꽃보다 남자 The Musical’, ‘햄릿’, ‘아이언 마스크’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오는 26일부터는 ‘광염 소나타’로 관객들을 찾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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