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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측 “tvN 새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고지석 역 출연 확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4.02  13: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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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선호, ‘으라차차 와이키키2’ 차기작 결정

▲ 배우 김선호가 '유령을 잡아라' 출연을 확정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선호가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2일(오늘) 오후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김선호가 tvN 새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한다”며 “극 중 왕십리 지하철경찰대 3년쳐 형사이자 수사 1반 반장 고지석 역을 맡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유령을 잡아라’는 특별한 공간지각능력과 정의감으로 사건을 해결하지만 행동이 앞서는 탓에 문제를 몰고 다니는 여자와 사건 해결의 결정적 키를 쥔 남자의 로맨틱 수사 소동극이다. 앞서 여자주인공 물망에는 문근영이 올랐다.

한편, 드라마 ‘김과장’으로 얼굴을 알린 김선호는 ‘최강 배달꾼’, ‘투깝스’, ‘미치겠다, 너땜에!’, ‘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현재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차우식 역으로 열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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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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