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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카톡방’ 로이킴 측 “美서 빨리 귀국해 성실히 조사 받을 예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4.03  12: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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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킴, 이름 거론된지 이틀 만에 공식입장 발표 “필요한 조사 성실히 받겠다”

▲ 가수 로이킴이 '정준영 카톡방'에 함께 있던 것으로 거론된 가운데, 미국에서 하루빨리 귀국해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밝혔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승리 게이트’가 쏘아올린 공에 가수 로이킴도 연루되어 있었다. 일명 ‘정준영 카톡방’ 속 가수로 거론된 로이킴 측이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3일(오늘) 로이킴 측은 언론사에 낸 자료를 통해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이나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준영 단체 대화방의 또 다른 멤버로 로이킴을 발견하고 그를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경찰은 로이킴이 불법 영상 촬영이나 유포에 가담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정준영은 빅뱅 출신 승리,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 등이 포함된 모바일 채팅방에서 불법 촬영된 사진 및 영상을 유출한 혐의로 구속됐다. 승리, 최종훈 역시 같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정준영이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대화방은 모두 23개이고, 참여자는 16명으로 파악됐다. 단체 채팅방에 있지는 않았지만 일대 일 대화를 통해 영상을 받아본 용준형은 하이라이트에서 탈퇴하고 지난 2일 입대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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