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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측 “‘정준영 카톡방’ 멤버 아냐... 불법 영상물 촬영·유포 사실 없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4.03  15: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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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가 되고 있는 대화방에 이철우 포함 안 돼 있어... 추측성 보도 자제해 달라”

▲ 모델 이철우 측이 '정준영 카톡방' 멤버로 거론된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 사진: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모델 이철우 측이 일명 ‘정준영 카톡방’ 연루 의혹에 관한 입장을 내놨다. 


3일(오늘) 오후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팀) 측은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현재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이철우의 정준영 단체 채팅방 연루 의혹 관련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대화방에 이철우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명확히 알려 드린다”라고 밝혔다.

에스팀 측은 “이철우 본인은 불법 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사실이 없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관계 기관의 연락을 받은 적도 없다”면서 “사실과 전혀 관계없는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철우는 3년 전인 2016년 정준영과 함께 JTBC ‘히트메이커’ 프로그램 촬영 당시 출연진과의 스케줄 공유를 목적으로 생성된 대화방에 포함된 바 있으나 프로그램 종료 후 대화방은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강인, 정진운, 이철우 등의 실명을 거론하며 “정준영이 불법 영상물을 유포한 대화방에는 이미 밝혀진 스타 외에도 여러 연예인이 더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하는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에스팀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이철우의 정준영 단톡방 연루 의혹 관련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대화방에 이철우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명확히 알려 드립니다.

이철우 본인은 불법 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관계 기관의 연락을 받은 적도 없습니다.

이철우는 3년 전인 2016년 정준영과 함께 JTBC ‘히트메이커’ 프로그램 촬영 당시 출연진과의 스케줄 공유를 목적으로 생성된 대화방에 포함된 바 있으나 프로그램 종료 후 대화방은 없어졌습니다. 사실과 전혀 관계없는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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