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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빅스 혁 “‘잃어버린 마을’ 출연자로서 의미 새기게 돼... 제주 4.3사건 희생자 애도”

기사승인 2019.04.03  21: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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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 제주 4.3사건 다룬 ‘잃어버린 마을’서 재구 역 열연

▲ 빅스 혁이 제주 4.3사건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했다 / 사진: 빅스 혁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빅스 멤버 혁이 제주 4.3사건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했다.


3일(오늘) 오후 빅스 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여러 회차 무대에 섰지만 제주 4.3사건 관련 연극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의 한 명으로서 오늘은 다시 한 번 작품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된다”며 “제주 4.3사건으로 인해 희생 당하신 주민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혁은 지난 2월 개막한 연극 ‘잃어버린 마을’에 출연 중이다. ‘잃어버린 마을’은 무력충돌과 진압 과정에서 수많은 제주도민들이 학살된 제주 4.3사건을 다룬 작품. 혁은 극 중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어린 나이에 교수에 임용되지만, 학생 운동을 하다 장애를 입게 되는 재구 역으로 등장한다.

‘잃어버린 마을’을 통해 의미 있는 도전을 시작한 그는 어두운 시대 상황과 복잡한 감정을 가진 재구란 인물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호평 받고 있다.

한편, 금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에서 제주4.3 희생자 추념식이 열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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