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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 성료... 팀 강호 종합 우승 영예

기사승인 2019.04.07  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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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서 아이들과 1:10 대결을 펼친 배우 김보성의 모습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지난 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제4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 및 제2회 로드FC 주짓수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로드FC와 세계격투스포츠협회(회장 정문홍, WFSO)가 함께한 이번 대회에는 1,000여 명의 종합격투기 유소년 꿈나무들이 함께했다. ‘의리 파이터’ 배우 김보성은 전설의 1:10 대결을 펼치는 등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서 참가자들이 모여들었다. 6세부터 49세까지 출전자들의 연령대도 다양했다. 종합격투기와 주짓수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다.

▲ 종합 우승을 차지한 팀 강호 관원들과 로드FC 김대환 대표(오른쪽)의 모습 / 사진: 로드FC 제공

대회 종료 후 점수를 합산한 결과, 종합 우승의 영예는 '팀 강호'에게 돌아갔다. 팀 강호의 김동락 관장은 “항상 믿고 따라 주는 관원들에게 고맙다. 이 대회를 위해 울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왔는데, 종합 우승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기쁘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생긴 것 같아서 좋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를 성료한 로드FC는 오는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서 '굽네몰 로드FC 053'을 개최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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