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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받기만 했는데...” 빅스 켄, 생일 기념 단독 팬미팅 성료

기사승인 2019.04.07  15: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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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스 켄, ‘I KEN DO IT’ 개최... 120분 넘는 러닝 타임으로 진행

▲ 빅스 켄이 생일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VIXX(이하 빅스) 켄이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스 켄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내 아티움에서 ‘HAPPY KEN DAY [I KEN DO IT’(해피 켄 데이 아이 켄 두 잇)이란 타이틀로 팬미팅을 열었다. 오후 2시, 6시 등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토크, 노래, 댄스 등 다양한 구성으로 120분 넘게 이어졌다.

현장에서 켄은 “오늘 이 자리의 모든 것들은 ‘메이드 바이 켄’이다. 항상 생일에 별빛(팬클럽)에게 받기만 했는데, 이번 생일은 꼭 같이 보내고 싶었다”며 “너무 기쁘다. 보답할 수 있는 켄이 되겠다. 팬미팅을 같이 즐겨줘서 고맙다. 이 자리에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추억이 됐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한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켄은 오는 26일부터 뮤지컬 ‘광염 소나타’ 무대로 바쁜 행보를 이어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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