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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권아솔·만수르 바르나위,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 앞두고 구슬땀

기사승인 2019.04.08  11: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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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 중인 권아솔(좌)의 모습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끝판왕’ 권아솔(33, 팀 코리아 MMA)과 ‘도전자’ 만수르 바르나위(27, TEAM MAGNUM/TRISTAR GYM)가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서 격돌한다.


권아솔과 만수르 바르나위는 오는 5월 18일 펼쳐지는 '굽네몰 로드FC 053 제주'에서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을 치른다. 승리한 파이터에게는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 승리 상금과 트로피,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가 돌아간다.

지난 2월, 'ROAD TO A-SOL' 결승전서 만수르 바르나위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사촌 형으로 알려진 샤밀 자브로프를 격파하면서,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 대진이 확정됐다. 이후 권아솔과 만수르 바르나위는 각자의 위치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권아솔은 매일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명장’ 박창세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하루하루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후문. 지난 6일 권아솔은 '제4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 및 제2회 로드FC 주짓수 대회' 현장을 찾아 격투기 꿈나무들을 격려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 컨디션 조절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만수르 바르나위 / 사진: 로드FC 제공

만수르 바르나위는 스파링을 통한 경기 감각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근육과 신체 밸런스를 위해 적외선 치료를 받는 등 피로회복도 빼놓지 않고 있다. 대장정의 끝이 어느새 40일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이제 두 파이터는 감량과 부상 등을 신경쓰며 실전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서 '굽네몰 로드FC 053 제주'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로드FC 최초로 제주도서 열리는 대회로, 권아솔과 만수르 바르나위 대결 외에도 'K-1 레전드' 제롬 르 밴너의 로드FC 데뷔전 등 다채로운 대진들이 준비되어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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