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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빅스 혁, '아이스판타지아 2019'서 은반 위 컬래버레이션

기사승인 2019.04.08  1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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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LG ThinQ 아이스판타지아 2019'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는 차준환(좌)과 빅스 혁 / 사진: 브라보앤뉴, 젤리피쉬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과 국내 정상급 보이그룹 빅스(VIXX)의 멤버 혁이 은반 위를 수놓는다.


차준환과 혁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서 펼쳐지는 '인공지능 LG ThinQ 아이스판타지아 2019' 스페셜 무대서 컬래버레이션 연기를 선보인다.

2019 시즌 차준환은 빅스 혁이 작사, 작곡한 'Boy with a star(보이 위드 어 스타)'를 앞세운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차준환은 이번 '아이스판타지아 2019'서 혁의 라이브 무대에 맞춰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차준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브라보앤뉴 관계자는 "지난 아이스쇼에서 경쾌하고 빠른 비트 곡인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에 맞춰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던 차준환이 올해는 그만의 감성적이고 감미로운 연기를 준비했다. 빅스 혁의 라이브 무대가 곁들여져 차준환의 연기가 한층 더 돋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차준환은 “이번 아이스쇼를 위해 준비한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팬들을 위한 작은 보답의 의미다”라며 “빅스 혁과 함께 호흡을 잘 맞춰 연기와 노래가 은반 위의 감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인공지능 LG ThinQ 아이스판타지아 2019’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목동실내빙상장 에서 열린다. 브라이언 오서와 쉐린 본이 각각 총감독과 안무감독으로 참여하며 차준환을 비롯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싱글 은메달리스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 평창올림픽 아이스댄스 금메달리스트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 등 세계 최정상급 피겨선수들이 함께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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