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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으뜸, 프로야구 키움 vs kt전서 시구 선보여 눈길

기사승인 2019.04.12  1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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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히어로즈의 시구자로 나선 모델 한으뜸 / 사진: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모델 한으뜸이 경기장에 화력을 더할 시원한 시구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11일 한으뜸은 고척 스카이돔 경기장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의 경기에서 키움히어로즈의 시구자로 나섰다.

마운드에 오른 한으뜸은 곧바로 능숙한 와인드업 자세를 취하며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이어 높은 포물선을 그리며 완벽한 시구에 성공, 경기의 시작을 멋지게 알렸다.

시구를 마친 한으뜸은 “TV로만 보던 야구장에 직접 와서 시구를 하게 돼 새롭고 재밌는 경험이었다. 시구를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모든 경기가 끝날 때까지 선수 분들 모두 다치지 말고 끝까지 파이팅 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03년 잡지 ‘키키’의 모델로 데뷔한 한으뜸은 최근 서울컬렉션을 비롯한 각종 패션쇼를 통해 모델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드라마 ‘일리있는 사랑’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 한으뜸은 유튜브 ‘으뜸뷰티’를 통해 뷰티 크리에이터로 변신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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