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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로이킴, 조지타운대학교 신문 메인 장식... 일부 학생은 “추방하라” 탄원서 제출

기사승인 2019.04.12  14: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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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타운 교내 신문 ‘더 호야’, 로이킴 사건 메인에

▲ 조지타운대학교 신문 메인을 장식한 로이킴 / 사진: 더 호야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일명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거론 된 가수 로이킴이 미국 워싱턴DC 조지타운대학교 신문의 메인에 실렸다. 조지타운대학교는 그가 재학 중인 곳이다.


조지타운대학교 신문 THE HOYA(이하 ‘더 호야’)는 11일(현지시간) “재학생이 한국 K팝스타들과 성 스캔들에 연루됐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2013년 입학해 오는 5월 졸업을 앞둔 로이킴으로 알려진 김상우 학생이 동의 없이 촬영한 여성들의 비디오를 공유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에 대한 혐의는 정준영, 승리 등이 소속된 단체 채팅방에서 불법 동영상을 촬영하고 게시한 것”이라며 “정준영과 승리는 음악계를 떠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더 호야’는 “한 재학생이 지난 8일 총장에게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그를 추방해야 하며, 기소 될 때까지 정학 처분하라’는 내용을 탄원서를 보내기도 했다”고도 전했다. 해당 탄원서에는 26명이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4일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이후 9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몰래 입국, 이튿날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해 조사를 마쳤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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