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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임직원-K리그 심판,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기부 동참

기사승인 2019.04.12  16: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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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 임직원과 K리그 심판이 ‘급여 1% 기부 캠페인’의 일환으로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성금을 기부했다.


K리그 출범 30주년인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급여 1% 기부 캠페인’은 연맹 임직원들과 심판, 경기위원, 심판위원 등 전 구성원이 매월 급여의 1%를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마련된 기금은 축구사랑나눔재단과 함께 연맹과 각 구단 연고지에서 축구저변확대와 소외 계층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

연맹 관계자는 "정부 및 다수의 민간단체 구호성금을 통해서 이재민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안전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맹은 이번 기부 캠페인 기금 전액을 강원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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