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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차유나 아나운서, 오는 20일 결혼 “소중한 동반자 만났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4.15  2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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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메리드컴퍼니, 차유나 아나운서 웨딩 화보 공개

▲ MBN 차유나 아나운서가 오는 20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 사진: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BN 차유나 아나운서가 4월의 신부가 된다.


지난 10일 차유나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의 긴 여행을 함께할 소중한 동반자를 만났다”며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그 사람과 즐거운 인생길을 함께 걸으려 한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에 15일(오늘)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웨딩 화보를 첨부한 보도자료를 내고 “차유나 아나운서가 오는 20일 오후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차유나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2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됐다. 주례는 예비신랑이 졸업한 대학교 교수가, 사회는 차유나 아나운서의 동기들이 볼 예정이다.

한편, 차유나 아나운서는 현재 ‘굿모닝 MBN’과 ‘MBN 토요포커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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