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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뮤지컬 ‘엘리자벳’ 지방 공연까지 화려한 피날레

기사승인 2019.04.15  20: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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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이었던 작품,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 빅스 레오(정택운)가 '엘리자벳'을 떠나보냈다 / 사진: EMK뮤지컬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레오(정택운)가 뮤지컬 ‘엘리자벳’을 떠나보냈다.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을 끝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것.


뮤지컬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Der Tod)의 사랑을 그린 작품. 매력적이고 다채로운 캐릭터와 서정적인 음악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정택운은 극 중 판타지적 요소인 죽음(Der Tod) 역을 맡았다. 엘리자벳의 곁을 맴돌며 끊임없이 유혹하는 인물로 분한 그는 한층 더 깊어진 연기와 강렬한 눈빛, 디테일한 표정 변화 등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무대로 극찬을 받았다.

정택운은 “‘엘리자벳’을 처음 본 후 뮤지컬 배우를 꿈꾸게 되었다. 제 꿈이었던 ‘엘리자벳’이라는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또 영광이었다”며 “‘엘리자벳’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매번 많은 선배님들의 격려와 저만의 색을 담고 있는 토드를 좋아해주시는 팬분들의 응원 속에서 무대에 오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배우로서 정말 큰 힘이 되었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택운은 “우리 별빛(빅스 팬클럽)들의 응원이 가장 큰 힘이 됐다. 한결같은 응원과 사랑, 언제나 고맙다.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는 배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이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택운은 2014년 ‘풀하우스’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 이후 ‘마타하리’, ‘몬테크리스토’, ‘더 라스트 키스’ 등에 출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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