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정영주, 영화 ‘뜨거운 피’로 스크린 데뷔... 정우·김갑수와 호흡

기사승인 2019.04.15  20:34:22

공유
default_news_ad1
▲ 배우 정영주가 영화 '뜨거운 피'에 출연한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정영주가 영화 ‘뜨거운 피(감독 천명관)’로 스크린에 도전한다.


영화 ‘뜨거운 피’는 부산의 변두리 구암에서 나고 자란 한 남자가 생존을 위해 조직간의 치열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 정통 느와르다. 앞서 배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윤지혜가 출연을 확정했다.

정영주는 극 중 윤마담으로 분한다. 윤마담은 변두리 항구도시 만리장 호텔 커피숍의 주인이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동아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인물로, 잘 풀리지 않은 인생으로 인해 구암을 주무르는 실세들의 아지트를 운영 중이다.

앞서 정영주는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나의 아저씨’, ‘훈남정음’,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열혈사제’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준 바 있다. ‘뜨거운 피’로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민 그가 이번 작품에선 어떤 존재감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뜨거운 피’는 지난달 28일 크랭크인해 4개월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