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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뮤직] 빌보드, 방탄소년단 신보 ‘빌보드 200’ 1위 예측… K팝 새 역사 ‘또’ 눈앞

기사승인 2019.04.16  10: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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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Persona’로 ‘빌보드 200’ 통산 세 번째 1위

▲ 빌보드가 "방탄소년단이 차주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알렸다 /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미국 빌보드에서 세 번째 정상을 차지한 것이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12일 발매한 새 미니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가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오는 18일까지 20만점에서 22만5천점의 앨범 수치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며 “‘Map of the soul : Persona’가 1위로 등장할 27일 ‘빌보드 200’ 차트는 오는 21일 홈페이지에 공개된다”고 설명했다.

‘빌보드 200’은 다음 주 초 업데이트 예정이었지만, 방탄소년단의 앨범 판매량이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기 때문에 선공개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작년 5월 발매한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 셀프 전 티어)’과 그 해 9월 공개한 ‘LOVE YOURSELF 結 ANSWER(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로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바 있다. ‘LOVE YOURSELF 結 ANSWER’ 발매 첫 주 18만 5천 점을 기록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의 이번 예상대로 20만 점을 얻게 된다면, 전작 성적을 갈아치우는 셈이다.

빌보드는 앨범 판매량,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 등 총 세 가지를 섞어 점수를 매긴다.

▲ 빌보드가 "방탄소년단이 차주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알렸다 / 사진: NBC, Mary Ellen 제공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NBC 간판 프로그램 ‘SNL’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오는 17일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와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내달 1일에는 ‘2019 Billboard Music Awards(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 피처링한 Halsey(할시)와 전 세계 첫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이어 5월 4∼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시카고와 뉴저지를 거쳐 브라질 상파울루,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일본 오사카와 시즈오카 세계 8개 지역에서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스타디움 투어를 개최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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