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FA컵] ‘디펜딩 챔피언’ 대구FC, 32강서 수원FC와 격돌

기사승인 2019.04.16  16:19:57

공유
default_news_ad1
▲ 대구FC 김대원 / 사진: 대구FC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디펜딩 챔피언’ 대구FC(이하 대구)가 FA컵 토너먼트에 합류한다. 대구는 오는 17일(수)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서 수원FC를 상대로 '2019 KEB 하나은행 FA컵 32강' 경기를 치른다.


대구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현재 K리그1과 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를 병행하고 있다. K리그1에서 승점 10점으로 5위, ACL 조별리그 F조에서 2위에 올라있다. 수원FC와의 FA컵 첫 경기를 시작으로, FA컵 포함 3개 대회를 치러야 한다. 3~4일 간격으로 포항, 산프레체 히로시마, 강원과의 경기가 이어진다.

최근 세 경기에서는 2무 1패로 승리가 없는 대구다. 지난 10일(수) ACL 히로시마 원정 패배 이후 이어진 수원삼성과의 리그 경기에서 27개의 슈팅을 기록하는 등 경기력이 살아났기에, 분위기 반전을 기대하고 있다. 주전선수들의 체력안배를 위해 김진혁, 다리오, 한희훈, 장성원, 강윤구 등이 출전할 가능성도 있다.

상대 수원FC는 3라운드서 충주시민축구단을 6-0으로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대구와 수원FC와의 맞대결은 4년 만이다. 지난 2014시즌과 2015시즌 K리그2에서 아홉 차례 맞붙어 2승 3무 4패를 기록 중이다. 수원FC는 최근 4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다.

한편, 대구가 이번 경기서 승리할 경우 같은 날 열리는 포천시민축구단과 경남FC의 맞대결 승자와 16강에서 맞붙게 된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