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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미교 “제이지스타 측 입장,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전문)

기사승인 2019.04.16  16: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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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사실은 법원 판결로 가려질 것... 한 점 거짓 없다”

▲ 가수 미교가 '제이지스타 측이 발표한 내용은 터무니없는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 사진: 미교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소속사 JG STAR(이하 제이지스타)와 분쟁 중인 미교가 다시 한 번 입을 열었다. “모든 사실은 법원의 판결에 의해 가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16일(오늘) 오후 미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제이지스타 측이 배포한 터무니없는 일방적인 허위사실에 대해 현재 소송 중”이라며 “모든 사실은 법원의 판결에 의해 가려질 것이다. 그것으로 제 입장을 대신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이지스타 측이 주장하는 허위사실에 대한 모든 부분에 민, 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저는 제 입장에 대해 한 점 거짓이 없음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미교는 “제이지스타 측의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오해와 억측을 자제 부탁드린다”면서 “재차, 모든 저의 입장은 법원의 판결로 대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교는 지난해 제이지스타 측에 가수 활동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전속계약을 해지해달라고 내용증명을 보냈다. 제이지스타도 지난 2월 미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미교는 이러한 가운데 SBS ‘더 팬’,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고 YG플러스를 새 음원 유통사로 결정한 뒤 신곡까지 발표했다.

이에 제이지스타 측은 금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미교와의 법적 분쟁은 최대한 피하고 원만하게 사건을 해결하려 하였으나, 전속계약을 명백히 위반한 미교가 전속계약의 일방적인 해지를 통지하여 부득이 법적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미교 측이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당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 당사는 전속계약에 따른 정산 의무를 위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하는 미교가 올린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가수 미교입니다. 오늘 제이지스타 측이 배포한 터무니없는 일방적인 허위사실에 대하여 현재 소송 중에 있으며 곧 모든 사실은 법원의 판결에 의해 가려질 것이며 그것으로 제 입장을 대신하겠습니다.

제이지스타 측이 주장하는 허위사실에 대한 모든 부분에 대해 민, 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저는 제 입장에 대해 한 점 거짓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제이지스타 측의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오해와 억측을 자제 부탁드립니다. 재차 모든 저의 입장은 법원의 판결로 대신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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