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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8강] 맨시티전 앞둔 토트넘, “알리·라멜라 부상 복귀-다이어·윙크스 결장”

기사승인 2019.04.17  16: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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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앞두고 스쿼드에 합류한 토트넘의 에릭 라멜라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앞둔 토트넘이 부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1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시티전을 앞두고 델레 알리와 에릭 라멜라가 훈련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알리는 지난 맨시티와의 1차전서 왼손 골절상을 당해 최근 허더즈필드 타운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결장했다. 라멜라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넘게 피치를 밟지 못했다. 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은 알리와 라멜라의 컨디션에 따라 맨시티전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알리와 라멜라가 복귀했지만, 토트넘엔 여전히 부상자가 많다. 오리에를 비롯해 다이어, 윙크스가 근육 부상으로 재활 중이고, 공격의 핵인 케인은 맨시티전서 당한 심각한 발목 부상으로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다.

전력누수가 불가피한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 맨시티와의 1차전서 천금 같은 결승골로 토트넘에게 1-0 승리를 안긴 손흥민이 다시 한 번 케인의 부재 속에 존재감을 과시할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맨시티와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은 한국시간으로 18일(목) 오전 4시, 맨시티의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서 킥오프 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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