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현장] 정승환 “‘발라드 세손’ 수식어 무거워... ‘발라돌’이라 불러 달라”

기사승인 2019.04.18  15:52:39

공유
default_news_ad1

- 정승환, 두 번째 미니앨범 ‘안녕, 나의 우주’로 컴백

▲ 가수 정승환이 '안녕, 나의 우주'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안테나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정승환이 ‘발라드 세손’이란 수식어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18일(오늘)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언더스테이지에서 정승환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딩동이 맡았다.

이날 MC딩동은 “유재하, 이문세, 성시경 등의 뒤를 잇는 가수가 바로 정승환이 아닐까 싶다”며 “정승환은 ‘발라드 세손’이라 불린다”고 소개했다. 이에 정승환은 “그러한 선배님들의 이름은 너무 멀게 느껴진다”면서 “제가 오디션 프로그램 나왔을 때부터 ‘발라드 세손’이라 불러주셨는데, 제가 그 자격이 있나 생각한다”고 답했다.

정승환은 “‘발라드 세손’이란 수식어가 무겁게 느껴졌다. 세손이란 단어 자체가 주는 무게감이 있더라. 귀여운 수식어를 주셨으면 좋겠다”고 운을 뗀 뒤 “제가 간혹 공연장, 방송에서 춤을 선보일 때가 있는데, 그래서 저를 ‘발라돌’이라고 불러주실 때가 있더라. 귀엽게 ‘발라돌’이 어떨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승환은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앨범 ‘안녕, 나의 우주’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타이틀곡은 ‘우주선’으로 모노트리의 황현과 유희열이 작사에 참여한 노래다. ‘그대’를 찾아가는 여정을 우주선이라는 소재에 빗대어 표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