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이동욱, 임시완 만날까… “OCN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4.19  18:20:33

공유
default_news_ad1

- 이동욱, ‘진심이 닿다’ 차기작 물색 중

▲ 배우 이동욱이 OCN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임시완과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사진: 샤넬 코스메틱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동욱이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19일(오늘) 오후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이동욱이 OCN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OCN 측 역시 “이동욱에게 출연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으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임시완이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결정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동욱은 극 중 주인공 임시완(윤종우 역)의 숨통을 죄어오는 고시원 203호 거주자 캐릭터를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욱과 임시완이 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동욱은 지난 달 종영한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권정록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 내달 3일부터는 Mnet ‘프로듀스 X 101’의 진행자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