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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김성균 “신나게 촬영... 값진 시청률 안겨준 시청자분들께 감사”

기사승인 2019.04.21  15: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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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균, ‘열혈사제’서 구대영 역으로 인생 캐릭터 썼다

▲ 김성균이 '열혈사제' 종영 소감을 밝혔다 / 사진: UL엔터테인먼트, 삼화네트웍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열혈사제’ 김성균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1일(오늘) 김성균은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를 통해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의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종영을 손꼽아 기다린 날도 있었고 종영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할 만큼 즐겁고 신나게 촬영 할 때도 있었다. 그 모든 순간을 함께 해준 우리 배우들과 스태프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며 “힘들었던 순간들을 다 잊게 할 만큼 값진 시청률을 안겨 준 시청자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균은 극 중 구대영으로 분해 김해일(김남길 분)과 공조 수사를 시작하며 형사 본능을 일깨웠다. 극이 계속될수록 서서히 변화하는 인물의 감정을 심도 깊게 표현했을 뿐 아니라 코믹 연기에 최적화 된 완급 조절을 선보이며 매주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한편, ‘열혈사제’를 마무리한 김성균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귀수’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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