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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트와이스 선배님과 같은 날 컴백 기뻐”… 타겟, 청춘 드라마 같은 ‘아름다워’ (종합)

기사승인 2019.04.22  18: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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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겟, 두 번째 싱글앨범으로 8개월 만에 컴백

▲ 타겟이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KJ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8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어요. 여러 스태프 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또 열심히 한 덕에 좋은 앨범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지금도 많은 걸 준비하고 있거든요.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슬찬, 현)


22일(오늘)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TARGET(이하 타겟)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개그맨 박근백이 맡았다. 타겟은 금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두 번째 싱글앨범 ‘M the M (부제 : 달의 이유)’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아름다워’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해 1월 ‘Awake(어웨이크)’에 이어 7월 ‘실화냐’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는 타겟은 8개월 만에 ‘아름다워’를 발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매력과 콘셉트로 그들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포부다.

먼저 슬찬은 “‘M the M’은 ‘Message, the Moon(메시지, 더 문)’의 약자로, 타겟이 곧 달이 돼 팬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봄에 잘 어울리는 분위기라고 생각한다”고 소개했다. 바운은 “서정적인 노랫말과 부드러운 목소리를 빌려 순수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며 “따뜻하고 감각적인 표현력과 군무로 한 편의 청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자랑했다.

▲ 타겟이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이어 로이는 “저희 7명이 ‘아름다워’란 곡을 들었을 때 ‘설렘’이란 단어가 딱 떠올랐다. 굉장히 두근거리고 설렌다고 생각했다. 마침 컴백하는 시기와 계절에 딱 어울리고, 봄에 듣기 좋은 곡이 나왔다”고 부연했다.

‘실화냐’, ‘아름다워’ 무대를 공개하고 취재진과 다시 만난 타겟은 트와이스와의 경쟁에 대해 언급했다. 트와이스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오후 4시, 타겟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5시 30분에 펼쳐지며 나란히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 것.

이에 지아이는 “트와이스 선배님의 오래된 팬이라 이렇게 앨범을 같은 날에 발매할 수 있다는 것에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트와이스 팬분들도 물론 오늘 기쁜 날이겠지만, 저희 팬분들도 기쁜 날”이라고 말했다. 또 “트와이스 선배님도 타겟도 파이팅해서 좋은 성적 거뒀으면 좋겠다. 사실 트와이스 선배님들께서 저희 노래 한 번은 꼭 들어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제스는 “저희가 처음으로 케이콘에 출연한다. 큰 무대지 않나. 많은 선배님들이 오신다고 들었다. 그게 가장 기대되고 설렌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그 곳을 통해 ‘아름다워’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슬찬은 “사실 연말 시상식에 서본 적이 없다. 그래서 올해에는 열심히 한국 활동해서 연말 시상식에 서보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디어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타겟은 타이틀곡 ‘아름다워’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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