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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베리베리 연호 “쟁쟁한 컴백 라인업? 함께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영광”

기사승인 2019.04.24  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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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활동하는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에 중점 둘 것”

▲ 베리베리 연호 /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VERIVERY(이하 베리베리)의 연호가 일명 ‘컴백 대란’이라 불리는 현 가요계를 언급했다.


24일(오늘)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베리베리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 베리베리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두 번째 미니앨범 ‘VERI-ABLE(베리어블)’을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 데뷔앨범 ‘VERI-US(베리어스)’ 제작 및 활동을 통해 단단해지고 성숙해진 베리베리 멤버들의 성장을 고스란히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딱 잘라서 말해 (From Now)’로, 리더 동헌과 호영이 작사에 참여했다. 자신의 고백에 딱 잘라 ‘좋다’고 말해 주길 바라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가사가 눈에 띈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연호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뉴이스트, 더보이즈 같은 쟁쟁한 보이그룹들과 함께 활동하게 됐는데,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을 받자 “많은 가수 분들이 나오시고, 또 앞으로 나오실 거라 들었는데, 그 라인업에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고 답했다.

이어 “함께 활동하는 동세대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에 중점을 두려고 한다. 당장의 인기를 얻는 것보다는 좀 더 소통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리베리는 타이틀곡 ‘딱 잘라서 말해’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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