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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열·정은지 주연 공포 영화 ‘0.0MHz’ 오는 5월 29일 개봉... 메인 포스터 공개

기사승인 2019.04.25  09: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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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0.0MHz'가 5월 29일 개봉한다 / 사진: (주)스마일이엔티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인피니트 이성열, 에이핑크 정은지 주연의 공포 영화 ‘0.0MHz’가 오는 5월 29일 개봉한다.


㈜스마일이엔티는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며 강렬한 인상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원작부터 화제의 중심 머리카락 등장으로 베일에 싸였던 머리카락 귀신의 실체가 공개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0.0MHz’는 초자연 미스터리 동아리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루는 공포 영화다. 연재 당시 공포 웹툰에 유행하던 효과음 등 외적인 기술 없이 오로지 스토리만으로 최고의 공포를 선사하며 지금까지도 극찬을 받는 작품이다. 이성열, 정은지 그리고 안정적인 연기로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최윤영, 신주환, 정원창까지 차세대 충무로 개성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아라한-장풍대작전’의 공동 각본을 맡고,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 등 공포 장르로 활약한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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