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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내일은 미스트롯’ 김나희 “장도연 선배, ‘자랑스럽다’고 연락... 큰 힘 됐다”

기사승인 2019.04.25  15: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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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미스트롯’, 참가자 12명과 전국 투어 개최

▲ 개그맨 김나희가 '내일은 미스트롯'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 사진: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참가자 김나희가 동료들에게 연락을 받고 큰 힘을 얻었다고 털어놨다.


25일(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미스트롯’ 전국 투어 라이브 콘서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행은 MC하루, 조승희가 맡았다. 현장에는 ‘미스트롯’ 준결승에 올라간 송가인, 홍자, 정미애, 정다경, 김나희, 두리, 하유비, 강예슬, 박성연, 숙행, 김희진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김나희는 2013년 KBS 2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와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그런 그가 ‘미스트롯’으로 가수에도 도전했고, 좋은 성적을 거둬 준결승까지 올라갔다.

이에 김나희는 “처음에 친한 동료, 선후배에게 이야기를 했을 땐 다들 우려했다. 아무래도 개그맨이다 보니 ‘악마의 편집을 당할 수도 있다’,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하시더라. 개그맨이 무언가에 도전할 때 안 좋은 시선을 가지고 볼 수도 있다고 이야기해줬기 때문에 정말 진중한 태도로 임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 조언을 듣고 진지하게, 간절하게 했더니 다들 ‘감동 받았다’, ‘네가 개그우먼들의 힘이야’라고 연락을 해줬다. 특히 방송이 나간 뒤 장도연 선배는 카카오톡으로 ‘자랑스럽다’고 이야기를 해줬다. 그런 말들에 큰 힘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또 김나희는 “노래를 안 해봤던 사람으로서 이렇게 화제의 중심인 ‘미스트롯’의 12명 안에 들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이고 영광스럽다”면서 “이젠 택시를 타도 ‘개그맨!’이 아닌 ‘나희 노래 잘하네~’라며 알아봐주셨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트롯’은 제 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어갈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뽑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그 열기를 모아 오는 5월 4일부터 서울, 인천, 광주, 천안, 대구, 부산, 수원 등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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