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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성윤, 프로야구 키움 vs 기아전서 생애 첫 시구 도전

기사승인 2019.04.25  1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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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첫 시구에 도전하는 배우 손성윤 / 사진: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배우 손성윤이 생에 첫 시구에 나선다.


손성윤은 오는 26일(금)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손성윤은 지난달 종영한 tvN ‘진심이 닿다’서 검사 ‘유여름’ 캐릭터로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다. 

이적 후 첫 행보로 시구에 오르게 된 손성윤은 “키움 히어로즈의 시구자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저의 에너지가 키움의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손성윤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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