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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 측 “JTBC 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4.26  1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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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명, 박서준·김다미 만날까

▲ 배우 유재명이 JTBC 신작 '이태원 클라쓰'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유재명이 ‘열일’ 행보를 이어나간다.


26일(오늘) 오후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유재명이 JTBC 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는 극 중 장대희 회장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원 클라쓰’는 요식업계 대기업 회장 아버지의 죽음 이후 온갖 고생 끝에 이태원에 가게를 차리게 되는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며, 영화투자배급사인 쇼박스의 첫 드라마이자 ‘구르미 그린 달빛’ 김성윤 PD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앞서 박서준, 김다미가 주요 라인업 물망에 올라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유재명이 이 황금 라인업에 합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01년 영화 ‘흑수선’으로 데뷔한 유재명은 영화 ‘바람’, ‘내부자들’, ‘대호’, ‘골든슬럼버’를 비롯해 드라마 ‘칼과 꽃’, ‘미생’ 등에 출연했다. 2015년엔 tvN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이동휘의 아버지를 연기해 이름을 알렸다. 그 후 ‘비밀의 숲’,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통해서도 시청자와 만났다. 현재는 tvN ‘자백’에서 열혈 베테랑 형사 기춘호 역으로 열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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