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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2, 'KLPGA 챔피언십' 2R서 홀인원... 다이아몬드 목걸이 부상

기사승인 2019.04.26  19: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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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인원을 기록한 김자영2 / 사진: KL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김자영2(28, SK네트웍스)이 통산 네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26일 김자영2은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산길(OUT) / 숲길(IN)코스]서 펼쳐진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2억 원) 2라운드 2번홀(파3)서 홀인원을 기록해 2천만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부상으로 받았다. 홀인원을 기록한 김자영은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적어냈다.

김자영2은 "137야드 보고 8번 아이언으로 쳤다. 바람은 거의 없었고, 5m 전에 떨어진 뒤 원바운드 후 라인 타고 굴러 들어갔다. 이게 네 번째 홀인원인데, 그전 홀인원 때는 부상이 없어서 아쉬웠다. 이번에는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 홀인원을 기록한 김자영2 / 사진: KLPGA 제공

이어 김자영2은 "대회 첫날 날씨 때문에 플레이에 어려움이 있었다. 둘째 날 홀인원도 했고, 스폰서인 크리스가 개최하는 대회인 만큼 잘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남은 두 라운드도 잘해서 크리스 측의 후원에 보답하고 싶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이다연이 2라운드 기준 단독 선두로 올라선 가운데 이정은6 등이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추격을 이어갔다.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은 오는 28일(일)까지 이어진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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