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양궁] 안산, '제53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고등부 6관왕 영예

기사승인 2019.04.27  16:14:10

공유
default_news_ad1
▲ 국가대표 안산이 '제53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서 전관왕에 올랐다.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국가대표 안산(광주체고)이 압도적인 기량으로 고등부 전관왕에 올랐다.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서 펼쳐진 '제53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고등부 경기(1440라운드)서 안산은 30m를 비롯해 50m, 60m, 70m 및 개인종합에서 1382점 대회 타이기록을 세우며 1위에 올랐다. 단체전에서도 광주체고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안산은 대회 6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19년도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중 유일한 고교생인 안산은 지난 3월 마무리된 국가대표 선발전서 최종 7위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여자 고등부 2위는 1352점을 기록한 정다예나(진해여고), 3위는 김세연(경기체고)과 이윤지(부산체고)에게 돌아갔다. 남자 고등부 1위는 1351점을 기록한 김민서(경기체고)가 차지했다.

한편, 개인전만 진행된 컴파운드 고등부 경기에서는 허남훈(강원체고)과 윤수정(전북체고)이 각각 남, 여 우승을 차지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