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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뮤직] 獨 가수 막시밀리언 헤커, 빅스 레오에 “아름다운 목소리 가진 가수” 러브콜

기사승인 2019.04.30  19: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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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작곡한 발라드 불러 달라”… 이 조합 성사될까

▲ 빅스 레오와 막시밀리언 헤커가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사진: 젤리피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독일 싱어송라이터 Maximilian Hecker(이하 막시밀리언 헤커)와 빅스 레오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까.


30일(한국시간) 막시밀리언 헤커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레오의 솔로곡 ‘나는 요즘’ 재생화면과 함께 “레오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졌다. 내가 최근 작곡한 사랑 발라드를 부르는 데에 관심이 있다면 영광일 것이다. 수신함을 확인해 달라”는 내용을 게재했다.

앞서 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좋아하는 가수들의 꿈에도 상상 못한 조합”이라며 막시밀리언 헤커와 Rachael Yamagata(이하 레이첼 야마가타)의 신곡을 재생하는 캡처 화면을 올린 바 있다. 당시 막시밀리언 헤커는 “땡큐, 정택운(레오 본명)”이라고 회신해 화제를 모았다.

▲ 빅스 레오와 막시밀리언 헤커가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사진: 막시밀리언 헤커 소셜 미디어

막시밀리언 헤커의 말대로, 레오는 아름답고 독특한 미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빅스 메인보컬로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지난해 발매한 첫 번째 솔로앨범 ‘CANVAS(캔버스)’로 그 진가를 입증했다. 감각적인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 앤 스케치)’를 비롯해 막시밀리언 헤커가 언급한 ‘나는 요즘’과 ‘꿈’, ‘있는데 없는 너’ 등 따뜻한 발라드로 풍부한 감성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가창력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풀하우스’, ‘몬테크리스토’, ‘마타하리’, ‘더 라스트 키스’, ‘엘리자벳’ 등을 통해 배우로도 거듭났다.

한편, 2000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막시밀리언 헤커는 최근 레이첼 야마가타와 협업한 신보 ‘Headstone(헤드스톤)’을 발매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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