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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 “아이유, 소외계층 아동 지원 위해 1억 원 전달”

기사승인 2019.05.05  00: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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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만 6억 원 이상 기부

▲ 아이유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전달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또 1억 원을 기부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이하 어린이재단) 측은 최근 “아이유가 한부모 및 조손가정아동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재단은 “5월이면 소외계층 아동들은 상대적으로 더 큰 박탈감을 느낀다. 어린이들을 위해 꾸준히 관심 가지며 남몰래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아이유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기부 문화가 확산되고,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2015년부터 어린이재단에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지난 4월엔 강원 산불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냈다. 현재까지 어린이재단에만 총 6억 2천만 원가량을 기부했다.

한편, 아이유는 올 8월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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