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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100만불 토너먼트] 권아솔, "달라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기사승인 2019.05.07  11: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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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에 매진 중인 권아솔의 모습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굽네몰 로드FC 053 제주'가 1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끝판왕’ 권아솔(33, 팀 코리아 MMA)이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이자 자신의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가 걸린 일전을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만수르 바르나위(27, TEAM MAGNUM/TRISTAR GYM)와 맞붙는 권아솔은 박창세 감독의 지휘 아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창세 감독은 과거 인터뷰에서 “만수르가 잘하는 걸 (권)아솔이가 더 잘하게 만들고 있다. 만수르와의 경기 준비가 전체적으로 70~80% 된 상태다. 다음 달이 되면 만수르보다 그라운드, 타격 등 모든 면에서 아솔이가 더 잘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대회를 앞두고 권아솔은 "현재 체중은 77kg으로 감량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팀원들과 감독님께서 휴일도 모두 반납하고 훈련을 도와주고 있다. 내 시합을 위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고 있으니 승리로 보답하고 싶은 마음뿐이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권아솔은 "달라진 권아솔의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다. 매일 밤 자기 전에 승리 후 기뻐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팬들 앞에서 준비한 모든 것들을 충분히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굽네몰 로드FC 053 제주'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로드FC 역사상 처음으로 제주도서 열리는 대회로, 메인이벤트서 ‘끝판왕’ 권아솔과 도전자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이 진행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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