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EPL] 맨시티 에데르송 vs 리버풀 알리송, 골든 글러브 주인공은?

기사승인 2019.05.07  13:19:35

공유
default_news_ad1
▲ 올 시즌 치열한 골든 글러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에데르송(좌)과 알리송 / 사진: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올 시즌 치열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리버풀. 양 팀은 37라운드 기준 각각 승점 95, 94점을 기록할 정도로 마지막까지 한 치의 양보 없는 우승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맨시티와 리버풀의 승점 고공 행진은 두 팀의 수문장인 에데르송과 알리송의 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브라질 대표팀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두 골키퍼는 올 시즌 나란히 20번의 클린 시트(무실점 경기)를 기록하며 치열한 골든 글러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에데르송보다 37라운드를 먼저 치른 알리송 골키퍼는 뉴캐슬전서 2골을 실점해 클린 시트를 추가하지 못했다. 반면 에데르송 골키퍼는 7일(한국시간) 펼쳐진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서 클린 시트를 기록, 알리송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한 시즌에 클린시트 20회 이상을 기록한 골키퍼가 2명이 나온 것은 10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반 데 사르(21회)와 리버풀의 레이나(20회) 이후 처음이다.

한편, 맨시티와 리버풀은 올 시즌 최종전인 38라운드서 각각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울버햄튼과 격돌한다. 만약 에데르송과 알리송이 동일한 클린 시트를 기록할 경우, 골든 글러브를 공동 수상하게 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