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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측 “tvN ‘미쓰리’ 주연 합류... 혜리·김상경과 호흡”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5.08  1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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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현경, ‘숨바꼭질’ 이후 약 1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 배우 엄현경이 tvN '미쓰리'에 출연한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엄현경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8일(오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엄현경이 tvN 새 수목드라마 ‘미쓰리(연출 한동화·극본 박정화)’ 출연을 확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엄현경은 극 중 청명전자 총부무 경리팀장에서 말단으로 내려가는 구지나 역을 맡았다.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앞서 혜리와 김상경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엄현경은 지난해 종영한 MBC ‘숨바꼭질’ 이후 약 1년 만에 새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005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한 엄현경은 그간 ‘착한여자 백일홍’, ‘굿닥터’, ‘피고인’, ‘싱글 와이프’, ‘너의 등짝에 스매싱’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미쓰리’는 올 9월 전파를 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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