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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최미선·이우석, 월드컵 2차대회서 혼성팀전 세계신기록 수립

기사승인 2019.05.08  14: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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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좌)과 이우석을 조명한 세계양궁연맹 / 사진: 세계양궁연맹, 대한양궁협회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의 최미선(순천시청)과 이우석(국군체육부대)이 세계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7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진 '2019 현대 양궁 월드컵 2차대회' 리커브 개인전 예선(70M, 36발 2회, 720점 만점)서 680점을 기록한 최미선이 여자부 1위, 688점을 쏜 이우석이 남자부 1위를 차지했다.

각 국가별 개인전 남, 여 1위 선수들의 합계 점수로 순위가 결정되는 혼성팀전 예선전에서 한국은 최미선과 이우석의 합계인 1368점으로 세계신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8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 강채영(현대모비스)과 오진혁(현대제철)이 세운 1364점이었다.

최미선과 이우석 외에도 대표팀은 여자부 장혜진(LH), 강채영이 개인전 예선서 각각 2, 3위를, 남자부 김우진(청주시청), 이승윤(서울시청)이 2위와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예선을 통과했다. 참가선수들의 개인 예선 점수 합계로 순위가 가려지는 단체전에서도 한국은 남, 여 모두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한편, 리커브 대표팀과 더불어 월드컵 2차대회에 참가한 컴파운드 대표팀 역시 남, 여 전원이 8위 내 위치하며 본선 32강에 직행했다. 컴파운드 간판 소채원(현대모비스)과 김종호(현대제철)는 각각 5위와 4위로 본선에 올랐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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