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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리버풀 캡틴’ 헨더슨, “안필드에서 할 수 있다는 믿음 있었다”

기사승인 2019.05.08  16: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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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효하는 리버풀의 조던 헨더슨 / 사진: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리버풀의 주장 조던 헨더슨이 두 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리버풀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서 펼쳐진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와의 4강 2차전서 각각 2골씩 뽑아낸 오리기와 베이날둠의 활약에 힘입어 4-0 완승을 거뒀다.

1차전 바르사와의 원정경기서 0-3으로 대패한 리버풀은 2차전서 4골을 몰아치며 합산스코어 4-3으로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경기 후 헨더슨은 영국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빠르게 시작하길 원했다”며 “이른 시간에 오리기가 선제골을 넣었고, 이것은 바르사에게 압박감을 줬다.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특별한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믿었다”고 밝혔다.

리버풀의 주장 완장을 차고 풀타임을 소화한 헨더슨은 오리기의 선제골 과정서 결정적인 슈팅을 때리는 등 경기 내내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선수들의 사기를 높였다.

헨더슨은 “경기 시작 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가능성이 없다고 했다. 그러나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팬들과 동료들에게 특별한 밤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버풀은 올 시즌 홈에서 치른 20경기서 17승 3무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두 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른 리버풀은 아약스-토트넘전 승자와 오는 6월 2일(일) 맞붙는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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