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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측 “SBS ‘호텔 앨리스’ 출연 검토 중... 결정된 바 無”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5.09  13: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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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원, 군 복무 후 첫 복귀작으로 ‘호텔 앨리스’ 선택할까

▲ 배우 주원이 SBS 새 드라마 '호텔 앨리스' 출연을 제안 받았다 / 사진: 나비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주원이 다양한 작품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9일(오늘) 오후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주원이 SBS 새 드라마 ‘호텔 앨리스(가제)’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맞으나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내년 초 방송 예정인 ‘호텔 앨리스’는 지금으로부터 30년 뒤, 일반인들에게 시간여행 상품이 판매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작품. 그는 극 중 형사 박진겸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원은 지난 2월 5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강원도 철원 백골부대에서 제대했다. 약 3년 간의 공백을 가졌던 그가 ‘호텔 앨리스’로 브라운관에 복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한 주원은 그간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 ‘굿닥터’, ‘내일도 칸타빌레’ 등과 영화 ‘패션왕’, ‘그놈이다’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달에는 ‘봄 그리고 섬물’이란 타이틀의 팬미팅을 개최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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