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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측 “SBS 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형사 役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5.09  17: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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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형, 강력계 팀장 차영진 역 제안 받아... 새로운 여형사 될 것

▲ 배우 김서형이 SBS 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출연 제안을 받았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서형이 브라운관 복귀를 논의하고 있다.


9일(오늘) 오후 김서형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김서형이 SBS 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서형은 극 중 광역 수사대 소속 강력계 팀장 차영진 역을 제안 받았다. 차영진은 ‘아무도 모른다’를 이끄는 핵심 인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여형사의 모습을 그릴 계획이다.

김서형은 올해 초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김주영 역을 맡아 ‘스앵님’이란 별명을 얻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런 그가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설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서형은 그간 드라마 ‘아내의 유혹’, ‘자이언트’, ‘굿 와이프’, ‘위대한 유혹자’, ‘이리와 안아줘’ 등과 영화 ‘소설, 영화와 만나다’, ‘봄’, ‘악녀’ 등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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