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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대표팀, 월드컵 2차대회서 6종목 결승행

기사승인 2019.05.10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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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2차대회서 선전을 이어가고 있는 양궁 대표팀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월드컵 2차대회서 선전을 이어갔다.


9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2019 현대 양궁 월드컵 2차대회' 리커브 부문 개인전 32강~4강전에서 남자부 이우석(국군체육부대)과 김우진(청주시청)이 결승에 올라 금메달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됐다.

여자부에서는 4강서 말레이시아 선수를 따돌린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일본의 토모미 스기모토와 결승서 맞붙는다. 최미선(순천시청)과 장혜진(LH)은 각각 8강과 16강서 탈락했다.

리커브 단체전 남자부 경기에 출격한 이우석, 김우진, 이승윤(서울시청)은 16강과 8강서 핀란드와 일본을 제압했지만, 4강서 대만에 덜미가 잡혀 동메달전에 진출했다.

여자부 단체전에 나선 강채영, 최미선, 장혜진은 16강~4강전서 태국, 미국, 이란을 완파하고 홈팀 중국과 결승서 격돌하게 됐다.

컴파운드 부문서는 여자부 소채원(현대모비스)이 개인 4강전서 슛오프 접전 끝에 결승에 올랐다. 개인전 8강 탈락 고배를 마신 김종호는 최용희(이상 현대제철), 양재원(울산남구청)과 호흡을 맞춘 단체전서 결승에 올라 아쉬움을 달랬다.

컴파운드 여자부 단체전서 합을 맞춘 소채원, 김윤희(서울시체육회), 최보민(청주시청)은 8강과 4강서 말레이시아와 터키를 제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오는 11일(토)에는 컴파운드 전 종목 메달 결정전이 진행된다. 해당 경기는 KBS N 스포츠를 통해 오전 10시 20분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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