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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한 형제’ 한별, 영화 ‘기억된다는 것’ 캐스팅... 방은정과 호흡

기사승인 2019.05.11  13: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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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별이 영화 '기억된다는 것'에 출연한다 / 사진: 에코글로벌그룹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한별이 영화 ‘기억된다는 것’에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기억된다는 것’은 성결대학교 워크샵 단편작으로, 졸업을 위해 졸업 작품을 찍고 인간관계도 신경 써야 하는 손녀의 삶에 치매가 걸린 할아버지가 개입함으로써 변하는 두 사람을 다룬 이야기다.

극 중 한별은 주인공 지나(방은정 분)의 현실적인 대학 친구 재원 역을 맡았다. 재원은 함께 졸업 작품을 만들기로 한 지나가 갑작스레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면서 졸업 작품에 차질이 생기는 상황을 만난다.

한별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에 출연해 특이한 염소수염을 한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동구 역으로 등장, 강렬한 브라운관 신고식을 마쳤다. 뿐만 아니라 이준익 감독의 청춘 3부작 영화 ‘변산’에서 주인공 박정민의 친구 앤덥 역을 맡아 래퍼 출신 배우다운 음악적 재능을 한껏 보여줬다.

또 최근 개봉한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에서는 혼자 중얼거리는 소년 래퍼 역으로 이광수, 신하균과 함께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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