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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한국, 월드컵 2차대회서 金 4개 종합 우승

기사승인 2019.05.13  11: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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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2차대회 리커브 여자부 단체전서 금메달을 따낸 장혜진, 최미선, 강채영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월드컵 2차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2일(한국시간)까지 중국 상하이서 개최된 '2019 현대 양궁 월드컵 2차대회'서 한국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총 9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리커브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 오른 이우석(국군체육부대)은 김우진(청주시청)을 세트 승점 6-2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 진출한 강채영(현대모비스)은 일본의 토모미 스기모토를 6-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 리커브 남자부 개인전서 금메달을 따낸 이우석(가운데)과 은메달을 차지한 김우진(왼쪽)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리커브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합을 맞춘 강채영, 장혜진(LH), 최미선(순천시청)은 홈팀인 중국을 세트 승점 6-0으로 대파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남자부 단체전에 나선 이우석, 김우진, 이승윤(서울시청)은 방글라데시를 꺾고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전서 금메달을 획득한 소채원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컴파운드 부문서도 대표팀은 여자부 결승에 진출한 소채원(현대모비스)이 금메달을 따내며 선전했다. 남, 여 동반으로 결승에 오른 단체전에서는 남자부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양재원(울산남구청)이 미국에 패해 은메달을, 여자부 소채원, 최보민(청주시청), 김윤희(서울시양궁협회)가 역시 미국을 상대로 슛오프 접전 끝에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월드컵 2차대회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은 13일 귀국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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