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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추자현 측 “오는 29일 아들 돌잔치 및 결혼식 동시 진행”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5.13  20: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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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효광♥추자현, 혼인신고 후 2년 만에 정식 결혼식 “따뜻한 축하 부탁”

▲ 우효광♥추자현 부부가 오는 29일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우효광♥추자현 부부가 오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13일(오늘) 두 사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이하 BH) 측은 “두 사람이 결혼식을 미뤄오던 도중 아들 바다가 돌을 맞이했고, 돌잔치를 준비하다가 두 사람의 결혼식까지 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BH 측은 “추자현, 우효광은 혼인신고 후에도 2년 동안 식을 치르지 않고 활동에 매진, 국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면서 “서울 모처에서 돌잔치와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세 가족에게 따뜻한 축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12년 중국 드라마 ‘麻辣女友的幸福時光(마랄여우적행복시광)’을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3년 뒤 ‘南橋机工英雄傳(남교기공영웅전)’에서 주인공을 맡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7년 1월 혼인신고를 한 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추우커플’이란 애칭을 얻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6월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추자현은 현재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서 강인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 '아름다운 세상'에서 열연 중인 추자현 / 사진: JTBC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이 오는 5월 29일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2017년 1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된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8년 6월 첫 아들 바다를 품에 안았습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혼인신고 후에도 2년 동안 식을 치르지 않고 활동에 매진, 국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또한 추자현과 우효광은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활발하게 연기 활동을 펼치며 배우로서의 활약 역시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돌잔치와 결혼식 소식을 동시에 전하게 되었습니다.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인 그들에게 이번 결혼식은 더욱 특별합니다. 결혼식을 미뤄오던 도중, 아들 바다가 돌을 맞이했고 돌잔치를 준비하다가 두 사람의 결혼식까지 겸하게 되었습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서울 모처에서 돌잔치와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추자현과 우효광, 그리고 바다 세 가족에게 따뜻한 축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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