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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브라이튼, ‘EPL 잔류’ 휴튼 감독 경질... 후임 물색 중

기사승인 2019.05.14  12: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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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6개월 만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서 경질된 크리스 휴튼 감독 / 사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올 시즌 극적으로 1부리그 잔류에 성공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하 브라이튼)이 크리스 휴튼 감독을 경질했다.


13일(한국시간) 브라이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휴튼 감독이 그의 코치진과 함께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4년 12월 브라이튼에 부임한 휴튼 감독은 2017년 브라이튼을 이끌고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뤄내는 기염을 토했다.

2018-19 시즌 막바지까지 카디프 시티와 치열한 생존 싸움을 벌인 브라이튼은 카디프를 승점 2점차로 따돌리고 극적으로 1부리그 잔류에 성공했지만, 구단 수뇌부는 시즌 후반기 팀의 부진한 경기력에 위기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브라이튼의 토니 블룸 회장은 “지난 4년 6개월간 휴튼 감독은 브라이튼의 프리미어리그 승격 등 훌륭한 업적을 남겼다”며 “(휴튼 감독 경질은) 힘든 결정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프리미어리그 23경기서 단 3승밖에 거두지 못했고,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경질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브라이튼은 올 시즌 9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의욕적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강등권 언저리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현재 브라이튼은 휴튼 감독의 후임자를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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