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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만수르 바르나위 "권아솔, 포기하지 않는 의지 보여줬다"

기사승인 2019.05.20  12: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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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아솔을 제압하고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에 등극한 만수르 바르나위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권아솔(33, 팀 코리아MMA)을 꺾고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에 등극한 만수르 바르나위(27, TEAM MAGNUM/TRISTAR GYM)가 소감을 전했다.


만수르는 지난 18일 펼쳐진 '굽네몰 로드FC 053 제주'에서 강력한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권아솔의 숨통을 조이며 1라운드 3분 44초 만에 서브미션 승을 거뒀다. 이로써 만수르는 아시아 최대 규모 상금인 100만 달러와 함께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를 거머쥐었다.

만수르는 “챔피언에 오른 게 이번이 네 번째라 새롭지는 않지만, 챔피언이 될 때마다 좋다”고 챔피언에 등극한 소감을 전했다.

맞대결을 펼친 권아솔에 대해서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물러서지 않는 의지가 있었다. 어쨌든 내가 무너뜨렸다”라고 상대인 권아솔을 치켜세웠다.

만수르와 권아솔은 맞대결에 앞서 공식 기자회견과 계체량 행사에서 몸싸움을 벌이며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만수르는 “지금까지 권아솔이 계속 도발을 해왔다고 할지라도 경기 종료 후에 먼저 악수를 청해줘서 좋았다. 스포츠는 항상 상대를 존중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6월 15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굽네몰 로드FC 054'를 개최한다. 메인이벤트는 ‘미들급 챔피언’ 라인재의 1차 방어전으로 상대는 ‘리치’ 양해준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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